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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영어공부
작성자 LV 7279willy 조회 2,047 작성일 2018.05.13
안녕하세요, 저는 그동안 아이 키우면서 틈틈히 영어 공부를 시도한 횟수만큼 실패와 포기를 반복했던 올해 마흔살이 된 미모의 중년 여성 입니다.
모든이들의 특기인 작심 삼일과 아줌마들의 특기인 집안일 걱정... 집안일도 뭐 그닥 잘하는건 아니지만. 암튼 마음편하게 공부에 집중 할 수가 없었어요.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고 영어 실력이 늘어가니 뭐라도 제게 물어보면 대답을 해줘야 하는데, 점점 밑천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공부를 시작하자.. 생각했는데, 윤식당에서 이서진씨가 멋지게 영어를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 나도 저런 상황에서 저렇게 멋진 모습 보이고 싶어라... 윤식당이 종영을 하고 나서도 이서진씨의 멋진 모습은 왜 이리 생생한거야..
영어를 배우기로 마음을 먹고 보니 또 조급해지네요. 그래, 빨리 공부하자, 서둘러 신청을 하고 봤더니, 어머나..
이놈의 스피킹 맥스가 또 왜이리 재미있는거니!
우선, 저는 강의에 집중은 잘 안하면서도 강사님께서 이목 끌기 위해 하시는 우스갯소리는 또 너무 싫어하는 스타일 입니다. 그리고 강사님의 목소리, 표정, 외모가 좀 마음에 안들면 일단 흥미를 잃어버리는 스타일이에요. 사람이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이서진씨 얼굴보고 신청한 제 마음도 좀 헤아려줬으면 하거든요. 
게다가 집안일 하느라 집중할수 있는시간이 많지 않단 말이에요.
그리고 사실 그날따라 급한 마음에 바로 신청을 한 지라, 무료맛보기도 안보고 그냥 신청을 했었어요.
이서진씨와 함께라면, 그 외모에 반해서라도 두어달은 가겠구나.. 하는 마음이었죠.
헌데!!!!
100% 훈훈한 외모의 외국인 강사들인거에요. 아니, 뭐..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이왕에.. 잘생기고 이쁘면 좋지 않습니까..
게다가 너무 재미있어.. ㅎㅎㅎ
나도 모르게 공부하다 말고 웃게 되네요.
그날 나는 ~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를 배웠다면,
강사님께서 이야기(강의가 아니라 이야기 같은기분 ^^) 말미에, 다정스럽게, 나는 공부 열심히 하는 여러분이 자랑 스러워요~ 라고 말해준다거나, 또 어떤 강사님은 친한 친구가 자기 비밀이야기 해주듯, 어머머~ 웬일이니~ 내가 있잖아~ 하며 이야기를 해주는데, 나도 모르게 박장대소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내가.. 영어를 듣고 웃다니... 꿈만 같네요.
레스토랑에서 뭘 먹고 식중독에 걸려서 병원을 다녀왔는데, 회사 동료들이 그 레스토랑엘 간다는 말을 들어서 거기 가지 말라고 이야기 해준다는 에피소드에서든 진짜 눈물나게 웃었어요 ^^
이게 재미 없을것 같죠? 직접 들어보세요. 진짜 꿀잼 입니다. 아.. 영어 빨리 잘해서 어려운 이야기도 듣자마자 웃고싶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도 내가 게을러지면 끝이겠죠.
스피킹맥스 놈들은 그것 역시도 간파하고 있었습니다.
간간히 커피 쿠폰 같은걸 쏘기도 하고요, 매주 여덟명씩 짝 지어줘서 레이싱을 시키네요.
또 이게 은근히 사람 신경 쓰이게 하는데요, 제가 지금 4등이거든요. 겨우겨우 3등 맞춰놓고 자면, 다음날 또 4등 되어있고.. 1등, 2등은 일단 점수가 넘 높으신 '분'들이라 3등 자리만이라도 지키고 싶어서 진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레이싱 순위 확인하는게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앗싸, 내가 3등이야!! 근데 또 3등 만들어 놓고 나면 2등 자리가 눈에 밟히는 법이죠... 여우같은 스피킹 맥스.. 나를 꿰뚫고 있군.
국민학교 운동회 달리기 이후 이런 기분 첨입니다.
그리고 이야기 하나가 3분 정도에 끝나버리기 때문에 지겨울 새가 없어요.
강의 하나 듣고나면 혼자 깍깍거리고 웃으며 나도 모르게 다음 강의를 클릭.. 오늘은 그만할까 하다가도, 점수 욕심이 나서 끝까지 보고, 또 깍깍웃다가 다음강의 클릭... 그러는 사이 간간히 점수, 순위 확인.. 어쩌다가 레벨 올라갔다고 빵빠레라도 터지면 우앙~ ^^ 기분 좋아요. ㅎㅎㅎ
스피킹 맥스 덕에 요즘 진짜 살아있는 기분이 들어요.
남편, 아이 나가고 나면 하루종일 웃을일 없는데, 스피킹 맥스로 공부하면서 혼자 웃고 난리네요 ㅎㅎ
영어 말하는게 너무 신나고 재미있어요. 마지막 영작퀴즈에 어쩌다 한 문제 맞주면 거실을 막 뛰어다닙니다 ^^
스피킹 맥스를 시작하면서 다른 인강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다른 인강은 또 어떨까? 혹시 내가 더 좋은 인강이 있는데 놓치는건 아닐까?
그.. 신나는 광고 노래들 많잖아요. 대여섯가지 찾아서 맛보기 강의를 봤었죠.
외국인이 한국어로 설명하는 강의도 있고, 한국인이 한국어로 설명하는 강의도 있고...
강의 도중에 진짜 교실처럼 학생들이 꺄르르 웃는 소리도 나는 강의도 있고...
맛보기만 조금씩 봤는데, 어쩜 이리 스피킹 맥스가 더 좋아질까나...
진짜 기회되면 이서진씨한테 내가 큰절 한번 올릴 생각 입니다. 요리는 요리사한테 배우고, 축구는 축구 선수한테 배우듯이 영어는 스피킹 맥스의 원어민한테 배우는게 딱이네요.
보통 원어민한테 배우는 영어가 제일 좋다는데, 솔직히 처음 몇년은 멍때릴 각오하고 배워야 할거란거 짐작 하잖아요.
저사람이 뭔 소릴 하는지.. 첨에는 알수가 있나요.. 근데 스피킹 맥스에는 친절한 자막이 있거든요. 진짜 감사해요.
그리고 이제 몇번 봤다고, 강사님들도 이제 막 친근해요. 딱 내가 좋아하는 강사님 나오면 웃을 준비 먼저 하고 강의를 듣습니다.
역시 외국사람들은 감정 표현이 풍부하네요.
한국말은 같은 표현이라도 그냥 잠잠 하잖아요. 아오 이분들은 그냥 얼굴에 눈코입을 다 이용해서 이야기 해주는데, 너무 재미있고 신세계를 맛보는 기분이에요. ㅎㅎㅎ 졸려 죽겠는데 한편만 더 보고 자자... 제가 수목 드라마 말고 이렇게 빠져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아참, 스피킹맥스가 참 착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하면 [엑설런트], 좀 아쉬워도 [굿], 살짝 아니다 싶어도 [오케이]..
이게 진짜 사람을 더 잘하고 싶게 만드는거에요. 잘했다, 잘했다 해주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조금이라도 틀렸을때 가차없이 삐~!!! 이랬으면 몇번 안하고 그냥 한숨이 나왔을것 같아요.
근데 사실 첨에는 액설런트 받을려고 몇번이나 다시다시 했었는데, 음... 하다보니 이젠 굿도 괜찮아...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ㅎㅎ
빨리 1년이 지나가서 다음 결제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때 막 스피킹의 킹 이런거 되고 사진 올라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어머, 일단 살부터 빼야할까봐요.)
그리고 많이 비싸지 않아서 좋아요  ㅎㅎ

스피킹 맥스, 오늘도 내가 너 보고 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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