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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큰 장애물 넘게 해준 스피킹맥스
작성자 LV 98mrjs1004 조회 759 작성일 2017.09.21
간호사로 일하다가 외국으로 1년 정도 여행, 공부 겸 생활을 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외국에 있을 때 응급실에 갔던 적이 있었는데 사뭇 한국에 일하는 병원과는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저는 직업이 직업인지라 거기서 일하는 의사나 간호사분들 방사선실에서 일하시는 분들 등등 을 관찰하게 됐는데.. 여유롭지만 정확하게 일하는 그리고 좀 자유로워 보이는 그런 환경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서 간호 사일을 다시 시작했었는데, 외국에서 생활하고 병원에서 경험했던 일들을 잊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외국인들과 혹은 외국인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 더 나아가서 경험이 좀 쌓이면 외국을 돌아다니면서 간호사로써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에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목적에 영어회화는 필수지요. 어찌 보면 단순히 여행할 때 쓰이는 의사소통을 넘어서 실제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환경에서 쓰여야 하기에 영어회화에 더 공을 들이는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소위 초등학생부터) 공부하고 외국도 다녀와봤지만 항상 한계에 부딪혔어요. 알고 있는 단어도 문법도 충분한데 도통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 어려움이요..

그러던 중 지인이 스피킹맥스를 소개해주었어요. 솔직히 전화영어니, 오프라인상 어학원이니, 영어인강이니 안 해본 게 없어서 처음엔 별로 내키지 않았는데, 지인의 성화에 못 이겨 사이트를 들어왔고 마침 열정 챌린지라는 이벤트가 있어서 뭐 겸사겸사하면 좋겠다 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걸 얻게 되어 후기를 남깁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외국인들 인터뷰를 듣고 녹음하는 부분이었어요. 책이나 강의에서만 듣는 영어가 아니라 현지인들 영어를 반복적으로 듣고 녹음하다 보니 그렇게 노력해도 되지 않았던 관계대명사와 to 부정사를 회화에서 쓸 수 있었지요. 더불어 I think, I guess, I suppose, a little bit, a bit, stuff like that.. 뭐 등등 외국인들이 습관(?)처럼 자주 쓰는 부사 구?들이 있는데 회화학원에서 저도 그렇게 쓰더라고요. 그걸 보고 회화 선생님이 되게 외국인처럼 영어 잘한다. 실제 원어민들이 쓰는 말을 한다는 칭찬 겸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아! 정말 정말 좋았던 부분은 각국 나라의 영어 악센트나 발음을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이 진짜 좋았어요. 솔직히 뭐 그리 길지 않은 외국 생활이었지만 생활하다 보면 진짜 여러 나라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호주, 인도, 영국, 중국, 일본 등등 영어로 말해도 잘 못 알아들을 때가 많거든요. 분명히 영어인데 영어 같지 않은ㅠㅠ 그런 게 그걸 외국에 나가서 생활하지 않고도 경험하게 해주니 와! 진짜 최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상 깊었던 학습내용은 비즈니스 여행 편이었습니다. 솔직히 회사생활을 안 해봐서 도대체 회사원들이 외국에 나가면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수준의 영어가 필요할까 항상 궁금했는데, 궁금함이 풀리는 순간이었어요. ᄒ 

저는 책을 구입하지 않아서 강의를 듣다가 중간에 모르는 단어나 왠지 내가 자주 쓸 것 같은 표현 혹은 진짜 이거 영어로 말하고 싶은데 도무지 자연스럽게 번역이 안되는 그런 문구들을 가끔 인터뷰 내용에서 볼 때가 있는데 그런 건 통째로 노트에 적고 외웠어요. 네이버에서 번역기 돌려서 나온 영어 문구가 아니라 현지인들이 쓰는 문구에 저의 상황을 대입해서 외우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외국인 친구들도 훨씬 잘 알아듣고 영어 잘하네~라는 소리를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많이, 정말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너무너무 많아서 스피킹맥스도 꾸준히 하고 영어책도 읽고, 영어 관련 서적(영어식 표현), 외국인 친구 사귀기 등 제 딴엔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스피킹 맥스는 자연스럽게 그동안 넘지 못했던 영어의 벽을 넘게 해준 정말 정말 고마운 선생님이랄까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부단히 노력해도 안됐던 영어를 입 밖으로 나오게 해준 정말 감사한 친구입니다. (간단한 문장만 하고 긴 문장을 구사하기는 힘들던.. 외운 문장만 말할 수 있었던 저를..) 저의 학습목표는 스피킹맥스에서 제공되는 모든 강의를 최소 1회씩 듣고 열정 챌린지가 다시 시작되면 한챕터당 모두 최소 3번씩은 듣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런 목표로 보자면 한 50% 정도는 이룬 것 같아요. 아직은 공인 영어시험을 볼 계획은 없지만 확실히 시험 보면 speaking part 부분은 많이 올랐을 거라 자부합니다. 외국에 있을 때 IELTS 시험을 두어 번 정도 봤었는데 Listening, Writing, Reading Part는 6~7점 정도 나오는데.. Speaking part는 아무리 노력해도 5.5 이상은 안 나오더라고요.. 조만간 공인영어시험을 본 후 혹은 N-CLEX 자격증을 따고 International clinic center에서 일하게 되었다는 좋은 소식을 들고 리뷰를 남길 날을 바라 봅니다.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하는 모든 이들이 저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어느 건 이상은 늘지 않는 답답함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저는 무조건 강력하게 스피킹 맥스를 추천해줄 겁니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몇 년을 고생해도 넘지 못했던 산을 넘을 거라고요..^^

정말 정말 고마워요. 스피킹맥스!^^



(어디서든 짬짬이 공부할수 있는 스피킹 맥스) 


(공부했던 노트)
덧글덧글(1)
LV 86initialih 2017.10.24
우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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