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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 수강 1년 6개월! 먼 미래의 저를 그려봅니다.
작성자 popopo** 조회 3,741 작성일 2017.07.01

-스피킹맥스 시작계기

스피킹 맥스를 1년 반가량 학습하고 있습니다. 처음 영어마비 TV광고를 접하고 호기심 반으로 시작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했을때는 초등학생 수준도 못할 정도의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었어요. 당연히 왕초보리스타트부터 시작을 했고, 당연히 자막없이는 단 한마디도 귀에 들리지 않아서 항상 한,영 자막 모두를 열어둔 채 공부했어요.


-스피킹맥스 공부 노하우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 시작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전혀 익숙하지 않은 다른 나라의 언어를 이 나이에 공부한다는게 머리는 물론 귀, 입 아무것도 따라주지 않더군요. 그래도 노력하면 언젠가는 발전이 있을거라는 믿음하나로 매일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적은양이라도 꾸준히 학습했습니다. 학습하면서 일단 강의내용 전부를 한문장씩 5번이상 따라 말했습니다. 100%원어민 강의와 원어민 인터뷰로 이루어져있기에 다양한 발음, 억양을 접하면서 최대한 귀기울여 듣고, 말하고, 쓰고를 반복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접하면 인터넷 사전에서 발음과 여러예문을 찾아가며 공부했습니다. 



-학습 후 나의 변화

1년 정도 지나자 기본적인 문법들과 전치사의 이해가 높아졌고 지금은 유창하지는 못하더라도 짧막하게나마 제 의사표현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확실히 귀가 많이 열렸습니다. 지금은 스피킹맥스의 배우분들과 강사분들이 등장하는 부분들은 큰 어려움없이 귀에 바로 들어오면서 따로 머릿속에서 한국어번역을 거치지 않고 이해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원어민 인터뷰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는것이 사실이네요. 약간 주제가 어렵거나, 원어민 말 속도가 좀 빠르거나, 발음이 익숙치 않거나,,, 제가 원어민이 아니니 당연한 것이라고 받아들이면서 꾸준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외국어 공부는 운동이라고 했습니다. 언어는 수학처럼 외우고 답을 내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익혀지게 하는 학습을 해야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히 반복적으로 눈, 입, 귀, 머리, 손 을 사용하며 학습하는 것이라네요. 하루아침에 원어민 만큼의 실력향상을 꿈꾸기보다 5년 후, 어쩌면 10년후의 제 먼 미래의 모습을 기대하며 좌절하지 않고 지금처럼만 꾸준히 공부하겠습니다. 그 때쯤이면 제 노력이 빛을 발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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