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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시작한 계기와 함께한 스피킹맥스
작성자 LV 41goldkal 조회 1,679 작성일 2017.04.04

저는 중학교때 영포자였습니다. 영포자란 영어포기한자 약자입니다. 지금은 초등학교부터 영어를 배우지만 제가 초, 중등생 시절은 중학교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으므로 어느날 갑자기 배워야 하는 영어에 대해 많은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영어를 포기한 댓가는 매우컸습니다. 내신등급에서도 영어로 인해 많이 손해를 봤으며 가장큰건 수능입시에서 영어 점수가 낮은 관계로 진학할 수 있는 대학교가 매우 한정적이였습니다. 


대학교 시절에도 원어로 강의하는건 모두 피해 수강을 했으며 그렇게 졸업을 했고 지금과 마찬가지로 취업난이 그때도 존재했지만 기계공학을 전공했기에 운이 좋아 취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취업시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영어 우대자를 뽑는 자격요건이 있다면 무조건 다 피해갔지요.


세월이 흘려 직장인 7년차로 접어들어.. 전공분야에서 일하면서 영어에 접촉이 거의 없어서 업무에 어려움이 없었으며 영어를 사용할 일이 가끔생기면 영어를 잘하는 부서 동료에게 부탁하여 처리하는 수준이였습니다. 


하지만 기계분야도 글로벌화되어 독일, 미국, 대만 등지에서 설비 구매를 진행하며 갑자기 영어를 사용할 일이 많아졌으며 영어로 이메일을 보내야하는 일이 빈번해졌습니다. 물론 번역기를 가동하여 이메일은 어찌저찌 써서 보내곤 했지만 설비 완성에 따라 시운전을 외국 제조사 현지로 가야하는 출장에서는 막막하였습니다. 


스피킹맥스 광고에서 입국심사때 땀을 폭포수마냥 흘리듯이 나왔던 광고 저는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16년도 미국 캔자스시티로 출장을 갔을때와 아주 똑같았기 때문이죠.. 입국 심사에서 뭘 물어봤는지 대략 기억하고 있습니다. 매우 쉬운 영어였죠~ 물론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니 멘탈은 붕괴되었지만 그 말하는 맥락은 알수 있었습니다. 

"너 왜왔어?" "몇일있을꺼야?" "어디있을꺼야?" 

이렇게 3가지를 물었습니다만.. 저는 정말 등줄기에 식은땀이 흘르는걸 느낄정도로 매우 당황해서 한마디도 뻥끗하지 못했습니다. 하다못해 쓰리데이즈.. 라고도..


앞에서 얼어있다보니 입국심사담당자가 뒤에 대기하고 있는 줄에서 영어할줄 아는 한국사람을 찾더군요. 동료들은 이미 앞서 나가 짐을 찾는 상황이라 뒤에 서있던 한국분이 도와주셔서 다행이 입국심사를 마치고 통과하였습니다만 속으로 정말 매우 챙피했습니다. 


그러고서도 계속되는 영어 이메일 작성과 번역, 회사로 외국 영업담당자가 찾아와서 하는 프리젠테이션에 참석을 하게되다보니 영어공부가 정말로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공부이죠. 토익이나 토플 이런 영어공부 말고 정말 입밖으로 내뱉을수 있는 영어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런 영어공부를 할수 있게해준것이 바로 스피킹맥스 입니다. 사실 발음이 맞는지 억양이 맞는지 아무것도 모르채 따라만 합니다. 따라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입니다. 말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질 않으니까요..


정말 말하고 듣는 외국어의 공부는 왕도가 없다고 봅니다. 말하고 듣고 따라하고 다시 말하고 듣고의 반복이라 생각하는데 그걸 스피킹맥스에서 교묘하게 잘섞어놔서 말하고 듣고 따라하게 되어 매우 효율적으로 학습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게 합니다. 물론 지루하지 않고 따라하다보면 어느순간 재미도 느끼게 되더군요.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어떠한 공부를 하는것이 매우 어렵다고 하지만 스피킹맥스는 하루하루 학습을 하며 흥미를 느끼게 해주니 피곤하고 힘들어도 그날 학습된 양을 하게 되더라구요.

지금도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많은것이 부족하지만 원어민이 아닌 다른 외국인이 사용하는 영어는 어떤 뜻인지 대략 감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저도 조금이라도 한마디 해보려고 하게되더군요^^ 

앞으로 지금같이 하듯이 스피킹맥스에서 구성한 프로그램을 잘 따라가주면 언젠가 저도 원어민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그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덧글덧글(1)
LV 46david1729 2017.05.14
Good luck for your english study and future! :) Thanks for sharing your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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