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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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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스트레스를 스피킹맥스로 풀고있어요!
작성자 LV 64perfumekt 조회 1,307 작성일 2017.01.03

집에서 육아를 시작하면서 뭐라도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 일단 시작하게된 스피킹맥스 >.<

하루종일 집에서 아기만 보니 약간 우울해지기도 하고, 아기가 크면 인생2막을 또 열어야 하기에

마냥 잠만자고 있을 순 없어서 일단 저질렀습니다.

저지르기 전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체험을 해보니, 에피소드가 2~3분 내외로 짧게 공부할 수 있어

육아 중 짬짬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 2개월동안 공부해 본 결과, 사실 육아 중 시간내서 영어공부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 엄마들 다 공감하실꺼에용 ㅠㅠ )

그래도 아기 잘때 30분에서 한시간씩, 유용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단,스피킹맥스에서 1일치로 주어진 양을 다 소화하진 못하고 있어여ㅠ.ㅠ... 진도가 엄청 밀려있다능;; 하지만 진도에는 연연해하지 않기로 하였답니다 ㅠ 밑에 저 9챕터가 1일치에요, 다 못해요 ㅠ ㅋㅋㅋ)




공부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우울증이 많이 없어졌구요, 기분전환이 되요.

뉴욕편을 공부하고 있는데, 동영상보고 있는 그 짧은 시간동안 잠시 내가 뉴욕에 있다는 착각 아닌 착각?? 을 하고 있더라구요.뉴욕에 있는 지나가는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 아, 너무 좋습니다 좋아!! 일단 저는 나름 캐나다 밴쿠버에서 어학연수를 했던 화려한 경험(?) 이 있어서 그런지 콘텐츠는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어학연수 갔을때 옆에 모르는 사람이 말걸어서 대화하는 느낌?!! 짧지만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콘텐츠는 훌륭하지만, 역시 동영상강의는 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하여 공부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인것 같아요. 그냥 스피킹맥스의 콘텐츠가 제공하는 녹음하기, 듣고쓰기, 말하기 로는 저는 약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공부하는 팁을 여기에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든 챕터를 이렇게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확실히 이렇게 공부한 챕터는 제대로 공부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공부해서 전 더더욱 진도가 안나가더라구요 ㅠ ㅋㅋㅋ


그럼 일단 제가 공부하는 방법 소개합니다.




1. 챕터가 시작하면 무조건 '자막'부터 없앱니다. 자막을 켜놓으니 자막만 보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다 이해했다는 착각을 하고 있길래 무조건 처음엔 자막을 끄고 시작합니다.

자막을 끄고 저 사람과 정말 대화하고 있다는 정신(?)으로 동영상을 봐요.

외쿡에서 외쿡인이랑 대화하는데 밑에 자막이 나오진 않잖아요.... ㅜ 아, 먼 미래에는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

가끔 노트에 중요한 단어는 적어가면서 들어요. 대명사는 그냥 한국어로도 적어요. 한번 들어서는 보통 다 이해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두세번 더 돌려 듣습니다. 여기에서 돌려듣는 기능이 없어 동영상 마지막쪽으로 가면 마우스로 커서를 옮겨 듣는다능;;이 타이밍을 놓치면 나가기 눌러서 다시 들어온다능-_- 혹시 운영자님 보고 계신다면 기능하나 추가해주심 안될까요


2. 'WATCH' 모드에서 몇번 듣고 나서 'REPEAT' 모드에서도 핵심은 '자막을 끄는거'에요.

레디, 고 하면 들은 내용을 기억해 내서 문장을 말합니다.

자막을 보고 그대로 읽는 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짧고 쉬운문장은 보통 한번만에 성공하기도 하지만,

긴문장은 정말 여러번 RETRY 하고 있어요 ㅠ

이렇게 공부해보신 분은 공감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분명 기억하고 얘기하려고 하는데 '레디, 고' 듣는 순간 멍멍이가 눈앞에 아른아른...

안보고 말하기는 참 어려워요.




3. 이렇게 자막없이 다 하고 나서는 '복습하기'로 들어가서 자막을 켜고 동영상을 봅니다.

빼먹었던 전치사도 보이구요, 잘못 이해했던 부분도 많이 보여요. 자막을 켜고도 몇번씩 더 봐야 이해되는 챕터도 있어요. 특히 엄청 빨리 말하는 뉴욕커를 만난경우는;; 햐,,, 그리고 자막을 보고 레디,고 해서 말한 경우는 억양이나 발음을 비슷하게 하려고 노력해요.


4. 그 다음은 모든 챕터에서 이렇게 하고 있진 않지만, 아주 발음이 정확하고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주는 뉴욕커를 만난 챕터는다시 동영상을 켜고, 자막을 없앤 후, 한문장씩 따라 말합니다.

뉴욕커 한문장 말한 후, 동영상 정지시킨 후, 제가 따라 얘기하죠. 물론 한번에 잘 성공못해서 계속 돌려요.

보통 스피킹하기 전 마지막 챕터( 2명이 나와서 대화하는 챕터요;;대표사진에 리본달린 챕터;;) 는 무조건 이방법으로 공부마무리 하구요, 동영상챕터 중 마음에 드는 챕터 몇개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사실 이렇게 공부하니 진도가 너무너무 안나가요. 그냥 틀어놓고 시키는 것만 따라하고, 받아쓰고 한다면 대충 공부할 수도 있겠지만, 설령 모든 챕터를 공부하지 못한다 해도 이렇게 공부하는게 효과가 좋더라구요.


이렇게 공부하다보니 언젠가 뉴욕을 가게 될 것이라는(?) 엄청난 생각을 마음에 품고 살고 있습니다.

유명한 건물이나 뉴요커가 추천해준 가게 같은거 나오면 인터넷 검색도 해보면서 ㅋㅋ

(공부하다가 블로그 구경으로 넘어간 경우도 많다능;;)


이상 저의 스피킹맥스 공부팁이었습니다. 2017년에는 매일매일 공부하는게 목표인데 1월1일, 1월2일 또 빼먹었네요-_-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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