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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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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가량 학습후. 198일 남은 시점
작성자 gen7bbae 조회 6,493 작성일 2016.12.23

1 스피킹맥스 시작 계기

영어에 대한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꾸준히 열심히 해도, 학원 수강을 끊고 토익을 들어도

단어를 외워도 시중에 돌아다니는 베스트셀러들 영어 몇일에 완성이라던가 이것만 알면

영어 끝난다 등의 종류의 책들을 읽어도 답답함이 사라지지않았습니다. 심지어

외국인 친구들과 만나도 외워둔 간단한 말들만 오갈 정도이고 깊은 말이나 자신들끼리의 말로

빠르게 말하면 저는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1월초쯤으로 기억되는데 신년할인행사?


여튼 그렇게 시작된 것 같습니다. 학원끊거나 시간이나 돈 들일거 프로그램에 들여보자라는 마음으로

체험수강을 해본 후 1년 결제 해서 6개월을 추가로 받아 1년 6개월을 받았습니다


2 가장좋아하는 코스

최근에 오픈한 리얼발음편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연음이나실제 단어나 문장들을 읽거나 들을때에 어떻게 들리고 발음해야 강세가 살아나는지 입으로 뱉어보고 따라할수록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것들도 각 나라나 지역들을 여행하는 형식의 것이기에 눈으로 구경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억양이나 발음들을 들어보고 생각들을 들으며 학습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3 나만의 학습노하우

여기서부터가 본격적인 내용일 것 같네요. 저는 책을 같이 구매했습니다. 

왕초보를 듣기에는 조금 지루하고 바로 다른 부분으로 넘어가고 싶었지만 왕초보부터 했습니다.

일단은 1일 분량인 9에피소드를 한 번 듣고 노트에 적었습니다. 들리지 않는 부분들, 내가 생각하는 발음의 소리와 실제 원어민의 소리가 다른 것들을 적고, 책을 통해 한번훑으며 확인하고, 한번 다시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과정별로 하면서 동시에 스터디맥스 로 단어를 쌓아가면서 시작했습니다. 


일일이 안들리는 소리들을 한글로 적고 다시 확인하고 책을 훑는 과정이 솔직히 귀찮고 번거로웠지만 했습니다

하루치 20분이면 될 량도 1시간이상을 훌쩍 넘게 되어 초반에는 1일치이상을 할 수가 없었고, 그나마 그것도 꾸준히 못하고 빼먹는 날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중반부터는 하루에 5일치는 꼭 한다라는 것을 강제로 정해놓고 하니 5일치를 할 때도 있지만 못해도 최소 1~2개 평균 3일치 이상의 분량을 하게 되었고 과정들을 마치고 나서는 복습을 해야 되는 순간이 왔습니다.


이때부터 스피킹부분에서는 자막을 가리고, 딕테이션부분에서도 화면을 보지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시작하니 들었던 것들인데도 들리지 않는부분들이나 빠르게 연음되거나 하는 부분들은 희미하게 들리거나 안들렸습니다.


스피킹모드에서 한번 듣고는 전에는 그냥 따라 읽으며 녹음했지만 자막을 가리고 하니 듣기는 들어도 그대로 따라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겼고, 따라말하기 위해 집중해서 듣게 되니 그동안 시각에 많이 의존하던 부분이

더 듣는 것에 집중하게 되었고 일정 기간이상이 지나니 어느정도 자막을 가린 상태에서도 귀로만 들었던 문장을

입으로 따라할 수 있게 되었고 점점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햇습니다

이때부터 호주편이나 영국편, 미국 편에서도 빠르게 말하는 원어민이나 부분을 중점으로 들으려고 노력했고 될수 있으면 눈을 다른 곳에 두거나 들으려고 노력하며 학습했고 그렇게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 최근 들어서는 마지막에 30초에서 45초 정도 말하는 스피킹모드를 집중으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물어보는 질문들이나 그 외에도 그냥 내가 영어로 하고 싶은 말들을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이슈에 대해서 물을때 영어로 말하려고 시도 한후 끝난 후 음성을 들어보고 다시 그것을 반복해서 이어서 말해보고 적게는 5번에서 10번이상 말해보려고 노력하니 나중에는 30초가 모자르도록 말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말하려고 배우는 것이니 유창한 발음과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장애물을 없애기 위해 요즘에는

스피킹모두 위주로 하면서 여행지별로 복습하고, 리얼발음 1일치나 반토막 정도 하는 걸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4 인증샷


5 스피킹맥스 학습 느낀점

그동안 펜팔도 해보고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친구들과도 지내면서 느낀것은 메세지나 카카오톡 같은

글로  대화할 때에는 문제가 없지만 만나고 어울리고 대화를 하면서는 계속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이야기가 깊어지거나, 한국인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천천히 말해주거나 빠르지 ㅁ않게 말할때는 상관없지만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거나 흥분하면서 말이 빨라지거나 하면 알아들어도 의미정도나 눈치로 파악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상 아무리 친구라 해도 반복해서 계속물어볼수도 가르쳐달라고만도 할 수 없는 입장이었는데 스피킹맥스에서는 핸드폰만 켜면 각종 원어민들의 다양한 억양이나 상황들이 나오고

마음대로 반복하고 멈추고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효율이 높습니다.

실제 외국에 나가도 기본적인 공항이나 호텔이나 음식 관광등에 필요한 뻔한 간단한 영어 정도는 가능하지만

여행에서 만나는 외국인들과 30분 이상은 깊게 이야기를 나눌수도 없는 것에 문제는 결국 듣기였고


그동안의 학습에서의 문제도. 외국인친구들은 저에게 맞추어 빠르지 않게 말해주었을 뿐이고 저의 학습들은

영어를 글로써 암기로 써 외우던 방식이었을 뿐 원음으로 듣는 생생한 영어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따라서 2000여명이 되는 원어민의 소리를 듣고 따라할 수 있는 스피킹맥스는 유익합니다.


경쟁모드로 하는 맥스레이싱도, 두달마다 하는 열정레이싱도, 1시간 2시간 하던 것을 6~7시간을 하게 만들고 열정레이싱이 끝나도 평균 학습량이 올라가는 것을 볼 때에 레벨 올리는 방식과 경쟁이 있어서 더 의욕이 불타는 것 같습니다.


6 학습 후 나의 변화


아직도 공부하는  중이지만 이제는 영화나 드라마 소리도 다 듣고 한번 들으면 비슷하거나 똑같이 따라할 수 있습니다 (자막을 가려놓고 따라 녹음하는 훈련덕인듯 합니다) 

외국인 친구들과의 대화도 하고싶은 말이나 표현들도 거침없이. 아직 유창하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어떤 사건이나 취미나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정도에 이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속된 반복으로 이제는 많게는 3`4시간. 적어도 2시간 정도는 하루에 학습합니다. 짬짬이 새벽이나 아침에, 점심에 저녁에 나누어서, 이동중에, 효과가 보이고 하루하루 쌓아 레벨을 올려 전체랭킹을 올려가는 재미도 있어서 더욱 의욕이 생기고

1년 정도 지난 현 시점 169에 랭킹 54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남은 190일에도 꾸준히 해서 190을만드는 것을 목표로 학습량을 계속 늘려보려고합니다...ㅋㅋㅋ


덧글덧글(2)
sadashiva 2016.12.24
우와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부럽습니다.
LV 36shynjo03 2017.01.18
부러워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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