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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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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에 참여한 인물들 중 인기있는 인물들을 소개합니다.
[호주]호주 전역을 누비다!

Jordan Crook | Melbourne, AU

조던은 시드니 국제공항에 있는 휴대폰 매장의 점원이다. 그는 주로 매장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선불 휴대폰을 판매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은 없지만, 오랜 시간 일을 한 결과 그는 시간대마다 오는 손님의 유형이 다르다고 한다. 아시안 손님들은 주로 아침 5시부터 10까지 오는 편이고, 10시부터 3시까지는 미국인 고객이 많다고 한다. 또한, 오는 손님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언어적인 장벽도 가끔 있다고 한다. 조던의 취미이자 직업 중의 하나는 유투브 영상을 만드는 일이다. 주제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 혹은 사물들을 카메라로 담는 것을 좋아한다. 그가 유투브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점원이기 전에 직업이 없었기 때문에 취미생활로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영상을 보고 마음에 든 구글은 그에게 새로운 영상을 요구했고 그 결과, 그는 유투브 영상을 제작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게 됐다.

Jordan is a shop assistant at a phone department in Sydney international airport. What he mainly does is selling prepaid phones to international tourists. He doesn’t have a memorable customer but he does have an idea of which customers come to the shop at which hour. Mostly at 5 a.m. to 10 a.m. Asians visit the shop and American tourists visit till 3 p.m. He also feels language barriers since there are various types of customers from different countries. Jordan’s hobby and job is making YouTube videos. He doesn’t have specific topics for his videos but he enjoys filming anything from people to objects around him. The reason to why he first started making videos is because before he was a shop assistant he didn’t have a job. So, in order to do something fun, he started making clips. Google who saw Jordan’s clips showed interest and asked for more videos from Jordan. Eventually, Jordan made a new career of making YouTube c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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