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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에 참여한 인물들 중 인기있는 인물들을 소개합니다.
[런던]영국패피, 패션은 놀이다!

Katy Webber | Sutton, UK

케이티는 런던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예술 관련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그녀는 대다수의 행사를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현재 그녀는 “아트 맥카브러”라는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는데, 일련의 실물 드로잉 살롱으로 구성되어있다. 워크샵을 개최한 목적은 사람들의 창의성을 북돋우는 것으로, 참가자가 예전부터 창의적인 활동에 참여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녀는 주로 사람들의 창의성을 자극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케이티의 또 다른 관심사는 패션이다. 빈티지 패션의 고향으로 여겨지는 런던에 사는 사람으로서, 그녀는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빈티지 아이템을 활용한다. 그녀가 빈티지 패션을 좋아하는 이유는 쇼핑을 할 때 돈이 많이 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는 다양한 코디에 도전하는 것에 큰 재미를 느낀다. 그녀는 중고품점에서 구입한 아이템들을 착용하거나 어머니나 할머니가 입었던 오래된 옷들을 활용한다.

Katy is involved in different artistic events that are going on in London, in which she actually directed many of them. One of the activities that she is currently running is a workshop called “Art Macabre,” which consists of a series of life drawing salons. The intention of the workshop is to bring people into a creative side, whether they have been involved in creative activities before or not. She usually runs activities that stimulate people’s creativity. Another thing that Katy is interested in is fashion. As London is a home for vintage fashion, she uses a vintage look to express herself. She likes vintage fashion because she doesn’t have to spend a lot of money on shopping and it’s so much fun to play with clothes. She wears items that she buys from charity shops or makes use of old stuff that her mother or grandmother used to 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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